제22대 국회의원 선거(4·10 총선)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2006년 4월 11일 이전 출생한 국민들부터 투표권을 가집니다.
윤석열 정권 심판 성격을 띤데다, 양당체제에 도전장을 내민 신당들도 탄생했습니다. 준연동형 선거방식으로 비례대표를 노린 위성정당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어느 때보다 치열할 4·10 총선 투표장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뉴스하다 후원자, 구독자, 시민들을 위해 ‘총선후보체크’를 시작합니다.
※ 민주화운동 관련 전과는 검정색으로 표시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24.02.16 기준)







취재 홍봄 이창호, 그래픽 오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