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 6억 넘게 특혜 준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시 미추홀구가 롯데백화점의 세금을 감면해주는 과정에서 서류를 조작한 정황이 나왔다.  롯데백화점 인천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데도, 미추홀구는 수억 원의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특혜를 줬다. 롯데백화점은 2022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약 5억4천만 원(연간 1억8천만여 원씩), 2025년 8월부터 2026년 2월분까지 계산하면 총 6억4천만 원이 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 받았다. 미추홀구 전체 교통유발부담금 감면금액이 연간 약 10억 원인 점을 … 롯데백화점에 6억 넘게 특혜 준 인천시 미추홀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