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윗라이브] 민주당 인천지방 선거 누가 적격 카드 받았나

■ 방송 : 유튜브 ‘뉴스하다’ (2026년 2월 10일 오후 5시 라이브)

■ 출연 : 홍봄(진행) 기자, 이창호 기자

◇ 홍봄 : 안녕하세요, 홍봄입니다.

◆ 이창호 : 안녕하십니까, 이창호입니다.

◇ 홍봄 : 진실 보도를 위해 후원으로만 제작하는 뉴스하다, 생방송 ‘뉴윗 라이브’ 2월 10일 출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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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2026년 신년하례식. 민주당 인천시당.

군수구청장 적격자 39명, 현역 중 윤환 계양구청장은 제외 [영상 5:00~27:06]

◇ 홍봄 : 민주당 인천시당이 지난 8일 2026 지방선거 예비후보 적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시장 후보군은 발표하지 않았고, 군수구청장과 광역기초의원 부문만 했는데요. 255명의 신청을 받아 기초단체장 39명, 광역의원 73명, 기초의원 107명 등 총 219명이 적격자로 통보됐습니다. 

◆ 이창호 : 왜 민주당만 하느냐고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국민의힘은 아직 발표를 안 했어요. 발표하면 국민의힘을 또 따로 하겠습니다.

◇ 홍봄 : 지금 인천은 부평구, 계양구만 청장이 민주당입니다. 나머지 여덟개 군구는 국민의힘이고요. 이중에 현직인 윤환 계양구청장이 예비후보 적격자에서 빠진 게 눈에 띕니다. 

◆ 이창호 : 부평구는 차준택 청장이 들어갔는데 계양구는 윤환 청장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문제가 있단 얘기죠. 현직인데 빠진 걸 보면. 그래서 저희가 예상할 때는 기존에 나왔던 여러 가지 의혹 때문으로 보이는데, 본인은 또 아니라고 했다면서요.

◇ 홍봄 : 네. 본인은 6년 전에 징계를 받았었어요. 구의회 내에서 의장단 등 선출하면서 마찰이 생기는 경우가 있잖아요. 구의원으로 있을 때 그런 마찰로 인해서 징계를 받았었는데. 보류가 그걸로 인한 거다라고 해명을 했더라고요. 저희도 심사하는 기준들을 봤지만 사실 부적격 사유 중 어떤 것에 해당돼서 적격을 받지 못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어요.

◆ 이창호 : 공개를 안하니까.

◇ 홍봄 : 저희도 예상을 하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윤 구청장이 이것저것 논란이 좀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 이창호 : 그중 저희가 보도했던 건 윤환 청장이 소속된 친목회 회원들이 계양산업단지를 분양받아서 특혜 의혹이 있었죠. 팩트체크를 했는데 일부, 대체로 사실인 걸로 밝혀졌어요. 다른 의혹들은 인천투데이에서 보도를 했었죠.

◇ 홍봄 : 인천투데이는 윤 구청장이랑 그 일가 친척들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근처에 철도역을 끌어오려고 한다 이런 의혹 보도를 했었고, 그리고 친인척 관련해서 구가하는 사업들 특혜를 줬다. 그건 저희 기사에서도 조금 말미에 이야기를 하긴 했어요. 구내식당 식자재 납품 업체가 친인척이다 이런 내용들도 있었잖아요. 아무래도 이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보도가 되다 보니까 신경 쓸 수밖에 없지 않았나.

이번에 적격으로 통과된 명단을 보면 웬만하면 현역은 다 붙여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좀 이례적이다 저희는 이렇게 봤고요.

◆ 이창호 : 본인이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아 10촌인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아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고. 아니라고 또 단정 짓지도 않았고, 알 수 없다. 이랬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되면은 또 우리가 법상은 10촌이 친척이 아니지만 또 우리 도덕적인 게 아니라, 아 진실로는 친척이 또 맞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계속 시끄러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껴 버린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홍봄 : 구청장 적격자 중에 또 단수는 연수구가 있었죠. 

◆ 이창호 : 연수구가 김희철 씨인가요. 전에 시의원 하셨던 분. 지금은 정일영 의원 보좌관이네요. 박찬대 쪽에서 미는 사람이 떨어졌네요.

◇ 홍봄 : 네. 정지열 전 연수구의원인데요. 적격 심사에서 보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분도 보류된 것이 잘 이해가 안 가고 소명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 같아요.

◆ 이창호 : 정지열 씨가 사실은 지난번 지방선거도 당내경선 하기 전에 적격심사 때 날아갔었어요. 그때 날아간 이유가 뭐였냐면 음주운전 15년 내 3회가 있어서 걸렸거든요. 그런데 이걸 당시에 갑자기 10년에 3회로 바꿔줘서 이 분이 살아났어요. 그래서 당내 경선을 고남석하고 해서 고남석한테 진 건데. 이번에도 무엇인지 모르니까 또 음주가 아닐까 예상을 하고 있는데 정확히는 봐야겠죠.

어쨌든간에 지금 시장 후보로 가장 지지율이 높은 박찬대 쪽이 미는 사람인데 안 됐다는게 조금 신기하네요.

◇ 홍봄 : 이번에 적격 심사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출마를 못 하는 건 아니고요. 이의신청도 받고 있고 그리고 적격이 안 된다는게 예비후보로 등록해서 활동을 못 한다는 거지. 또 출마는 가능하더라고요. 이번에 적격을 못 받으신 분들도 계속 그 방법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는 기초 단체장 후보 같은 경우에는 단수는 없었고요. 다 복수였는데요. 아무래도 저희가 오늘 사람 이름을 말할 일이 많다 보니까 이분들이 다 적격자들인데 호칭을 빼고 쓰겠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생겨나는 구들이 있잖아요.

◆ 이창호 : 중구가 없어지고 영종구가 생기고. 옛날 중구를 동구에 합쳐서 제물포구가 돼요. 인천은 그 동서남북을 말하는 구가 다 없어져요. 

새로 생기는 영종구에는 강원모, 박광훈, 태동원, 홍인성이 나온답니다. 

홍인성은 전 중구청장이었고 강원모는 남동구 시의원이었는데 이쪽으로 지역구를 옮겼어요. 이사를 했다 그랬죠. 

◇ 홍봄 : 아무래도 지역에선 조금 낯설 수도 있겠죠. 박광훈은 이해식 국회의원 보좌진이었고요. 당 부대변인을 하셨었네요.

◆ 이창호 : 태동원은 영종미래혁신포럼 대표라고 합니다. 이분은 아마 영종도 사람이 아닐까.

◇ 홍봄 : 강화군은 박흥열, 한연희 두 명입니다. 박흥열은 강화군의원이고 한연희 씨는 전 평택시 부시장이었네요.

◆ 이창호 : 강화는 사실 누가 나와도 민주당이 열세긴 해요. 그래서 쉽지는 않은데 어쨌든 새로운 사람이 나와서 붙어 봤으면 좋겠네요. 

◇ 홍봄 : 옹진군은  김규성 · 김태진 · 김택선 · 장정민이 나온다고 하고요. 김규성과 김택선은 옹진군의원이고 장정민은 전 군수, 김태진은 전 옹진군 관광복지국장입니다. 다 군에서 하셨던 분들이네요.

동구로 넘어가볼까요. 동구는 제물포구로 바뀝니다. 초대구청장이어서 하고 싶은 분들 상당히 많았어요. 네 분이 출마를 하는데요.

◆ 이창호 : 여기는 지금 국힘 김찬진 청장이 하고 있는데 지난번 선거 때 남궁형이 800표 차로 졌어요. 근데 남궁형이 또 나오거든요. 남궁형과 민주당 경선을 했던 사람이 전 전임청장 허인환이에요. 전용철은 예전 동구 시의원이었고요. 이동균이라는 분은 제가 좀 생소하네요. 

어쨌든 여기는 남궁형과 허인환 리턴매치, 또 누가 이겨서 김찬진하고 리턴매치가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이 재미있네요. 

◇ 홍봄 : 미추홀구도 김성준 · 박규홍 · 정창규 · 한기남 네 명이 나옵니다.  제 눈에 띄는 분은 박규홍 씨. 이 분은 2022년 지선 청장 예비후보 신분일 때 지지자들 단체채팅방에 음란물을 올렸다가 문제가 됐죠. 당시 제가 기사를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 이창호 : 김성준은 시의원이었고 지금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인가봐요. 정창규도 시의원이었고 지금은 허종식 의원 보좌관입니다. 한기남은 전 동미추홀을지역위원장 사무국장이었네요. 남영희 위원장하고 같이 일을 했던 분입니다. 

정창규는 허종식, 한기남은 남영희. 박규홍, 김성준은 자기 세력이 있는 거 같고. 정창규랑 한기남이 붙으면 각 지역 위원장끼리의 대결이고, 김성준하고 박규홍은 어쨌든 정치를 했던 사람이들이니까. 조금은 세력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네요. 

◇ 홍봄 : 남동구도 많이 나옵니다. 고존수 · 김성수 · 김영분 · 박인동 · 안희태 · 이병래 여섯명인데요. 안희태 씨 빼고 다 시의원했던 분들 같네요. 안희태 씨는 전 남동구의회 의장이었네요. 김영분 씨는 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이기도 했고요. 

◆ 이창호 : 서구가 쪼개지면 인천에서 남동구가 가장 인구가 많은네 구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권력이 집중돼 있잖아요. 시청, 경찰청 여러 공공기관이 있기 때문에 청장이 다른 동네보다 조금 더 힘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이왕이면 젊은 사람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홍봄 : 여담인데 이번에 젊은 사람 진짜 없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기초의원조차 청년이 없어 가지고. 민주당 완전 노화됐다고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 이창호 : 예전에는 청년정치인들한테 가산점 15% 정도 줬잖아요. 근데 이번에 보니까 70대 이상이 똑같이 가산점을 받는 거 같아요. 이런 얘기 하기가 좀 조심스럽긴 한데. 정치는 조금 청년들한테 더 기회를 좀 줘야 되는게 아닌가.

◇ 홍봄 : 아무래도 절대적으로 지금이 정치판에서 보면 수가 적기도 하고요.

부평구는  강화수 · 신은호 · 차준택이 나옵니다. 차준택은 현재 구청장이고요.

◆ 이창호 : 신은호 씨가 지금 70세가 넘어서 그 가산점을 받으세요. 원래 이분은 시의원도 몇 번 했고 시회의 의장까지 했었죠. 이제 은퇴를 좀 하셔도 되는데 그렇게 청장이 하고 싶으신가 봐요.

강화수 씨는 박선원 의원 보좌관이었고 국방 안보 전문가로 정치 신인으로 보이는데요.

여기 좀 박터질 거 같아요. 신은호는 부평 갑 쪽이고 강화수는 부평 을쪽이고. 차준택은 그럼 뭐게요? 

◇ 홍봄 : 현역이요?

◆ 이창호 : 깍두기죠. 차준택은 홍영표의 보좌관이었어요. 여기는 무소속 의원들이 밀어 줄지도 몰라요.

◇ 홍봄 : 계양구는 윤환 현재 구청장이 적격을 못받았다고 했죠. 대신 전 구청장인 박형우가 받았네요.

◆ 이창호 : 그리고 문재인 정부 전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이수영 씨가 나오네요. 

◇ 홍봄 : 박해진은 유동수 정무특보이면서 전 구의원이었네요.

◆ 이창호 : 여기도 재미있겠네요. 박형우가 3선을 다 하고 사실 별로 그렇게 여론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물러났고. 이수영은 청와대 출신, 박해진이 유동수 정무특보면. 

여기도 박형우가 이기면 우리가 좀 슬퍼해야 합니다. 왜냐면 이수영, 박해진 씨는 박형우 씨에 비해서 꽤 젊은 편인데. 박형우가 세 번을, 12년을 다 하고 나서 또 된다. 저는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계양구는 민주당이 당내 경선하면 거의 이겨요. 웬만하면 당선이 되죠.

◇ 홍봄 : 서구 넘어가겠습니다. 서구는 김종인 · 한승일이 적격이 됐네요. 김종인은 청장으로도 한 번 출마했었고, 시의원이었습니다. 한승일은 서구의원.

◆ 이창호 : 서구가 서해구로 바뀌는데 인구가 30만 명일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인기가 없는 거고 검단구가 인기가 많잖아요. 

◇ 홍봄 : 검단구 여섯 명 나옵니다. 강남규 · 김진규 · 서원선 · 심우창 · 천성주 · 허숙정.

◆ 이창호 : 허숙정 씨가 비례 대표이긴 했지만 국회의원 출신으로 덩치가 큰 편이고 강남규와 김진규는 서구 의원을 몇 번 했어요.

◇ 홍봄 : 김진규는 서구 의원으로 입문을 해서 시의원까지 했잖아요. 시의원도 두 번이나 했었고요. 그리고 지난 지선 때도 청장 후보로 나왔습니다. 당시에 경선에서 김종인한테 패배를 했었고요. 서원선 씨 같은 경우에는 전 민주당 인천시당 정책실장, 심우창은 4선 서구의원입니다. 천성주도 전 서구의원이죠.

◆ 이창호 : 검단구도 인구가 많고 아무래도 신도시니까 권한이 많잖아요. 그리고 새로 생겨서 해볼만하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죠.

광역의원 후보 적격자 73명, 단수 적격자는 누구 [영상 27:07~33:30]

◇ 홍봄 : 지금까지 구청장 살펴봤고요. 광역의원은 너무 많습니다. 현재 인천시의회 의석이 40석인데 민주당 광역의원 후보 적격자만 73명이네요. 단수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옹진군 백종빈 씨는 군의원 출신이고 시의원도 했습니다. 동구(제물포구) 장수진도 현역 동구의원이네요.

◆ 이창호 : 백종빈 후보는 지난번에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는데 단수가 됐어요. 

◇ 홍봄 : 조민경 연수4선거구(단수)입니다. 2018년 선거에서 최연소로 구의원 당선됐다고 알려졌었고, 2022년에는 공천 받아서 출마 했지만 조현영 국민의힘 의원한테 밀려 낙선했습니다.

그리고 황규진 남동1선거구입니다. 남동구  8~9대 의원을 했고요. 뉴스하다 보도를 꾸준히 보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이름일 것 같습니다. 배우자 식당에서 의회 업무추진비를 사용하는 것을 묵인해 보도 했었고, 징계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 이창호 : 구의원만 하다가 시의원도 단수를 받았네요. 아마 맹성규 의원한테 굉장히 충성할 거에요. 그런데 하는 짓도 그렇고 떼로 몰려다니면서 나쁜 짓하고 그런 사람이라, 웬만하면 당선이 안됐으면 좋겠습니다.

◇ 홍봄 : 부평3선거구(단수) 노태손 의원도 있네요.

◆ 이창호 : 전 시의원이었는데 다시 출마합니다. 지난번 선거에는 이단비 국힘 의원한테 패배했고요. 이단비 의원은 구청장을 나갈 것 같은데. 노태손 의원은 이번에 당선되면 자기 생각엔 초선이 많다고 생각하는지 의장을 좀 해보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네요. 이분은 경증 장애로 가산점이 있어요.

◇ 홍봄 : 김종득(계양2선거구), 문세종(계양4선거구)은 현역 시의원도 단수입니다.  

◆ 이창호 : 저는 여기서 아쉬운게 김종득, 문세종 이 사람들이 그래도 좀 젊은 편이거든요. 이번에 구청장 나간다고 얘기가 계속 돌았어요. 그래서 윤환 청장을 취재를 할 때 취재원이 차라리 문세종이나 김종득한테 연락을 해 봐라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로.

근데 구청장 안 나가고 시의원 단수 공천 받으려는 걸 보면 꿈이 없어요. 그냥 여기 안주해서 안정적으로 좀 가겠다.

단수공천 받으면 계양은 당선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박형우 같은 사람이 또 나오는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정치판이 이게 문제입니다. 

◇ 홍봄 : 문세종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서 나가고 거기 지역위원장도 한 걸로 아는데 시의원을 또 나온다고 하네요.

◆ 이창호 : 그러니까 대행하고 있을 때 구청장을 나가야지.

◇ 홍봄 : 정종혁 현역 시의원도 서구, 이제 서해구겠죠 단수가 됐습니다.

◆ 이창호 : 저분은 보니까 김교흥 의원이 아끼는 것 같아요. 김교흥 지역구가 아닌데, 모경종도 아끼고.

◇ 홍봄 : 이번에 적격자심사 중앙에서 했는데 거기 모경종 의원도 들어가 있더라고요. 

이밖에는 다 복수여서 상당히 인원이 많기 때문에 소개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 이창호 : 계양3선거구에 이용범 전 인천시의회 의장. 이 분은 시의원 몇 번 하고 구청장 나간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물러나서 다시 시의원 나가나봅니다. 석정규 현직 시의원하고 붙을 예정인 것 같고요. 

◇ 홍봄 : 기회가 있으면 주요 인물들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더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홍봄 기자 spring@newshada.org

이창호 기자 ych23@newshad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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