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지방정부] 신도시 발표 후 대장동 사들인 미추홀구의원, 다주택 매수자는 아들

경기도 부천시 대장신도시 발표 이후 인근 농지를 사들인 지방의원이 있다. 김오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미추홀구의원이다.  김 의원은 지난해까지 5주택을 보유했고, 선거를 앞둔 올해 처분했다는 주택 두 채는 두 아들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미경작 농지 소유자 등 부동산 투기 경계 정책 기조에 맞춰 박영훈·정유정 인천시 부평구의원 등이 예비후보 미적격 판정을 받은 적 있다고 … [선택, 지방정부] 신도시 발표 후 대장동 사들인 미추홀구의원, 다주택 매수자는 아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