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지방정부] 노종면·박선원 지역구서 벌어진 징계안 부결, 풀뿌리 민주주의 촌극
‘풀뿌리 민주주의 최전선’을 자처하는 지방의회가 자가당착에 빠졌다. 인천시 부평구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허정미 의원의 징계를 의결해놓고도,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국민의힘 의원들 다수가 징계안에 찬성한 것에 비해, 민주당 의원들 대다수가 반대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다. 부평구의회는 지난 16일 허정미 의원 징계 안건을 표결에 부쳐 찬성 7표, 반대 6표, 무효 2표로 부결했다. 본회의 통과를 위해서는 … [선택, 지방정부] 노종면·박선원 지역구서 벌어진 징계안 부결, 풀뿌리 민주주의 촌극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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